방명록

비밀글

  1. 2010/11/05 17:27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비밀댓글입니다
    • 2010/11/06 04:07
      수정/삭제
      오래간만에 뵙습니다. 초반에 도와주셨던 부분, 감사드립니다. 알아봐주셨던 그 부분이 이 일을 더 어렵게 한 원인이었지요..
      원래 오늘로 예정되었던 판결 심리가 연기되어 다음 주에나 일정이 잡힌다는 소식을 금일 전달받고 조금은 침체되어 있습니다.
      시일이 더 걸리겠지만.. 그래도 잘 해결되겠지요..
      고맙습니다.
  2. 박정기
    2010/10/25 13:53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Chateau Mouton Rothschild 1996산 방송국 드라마 협찬 요망 합니다 011 793 -0055
    • 2010/10/25 15:06
      수정/삭제
      검색어 보니 빈 병을 원하시는 것 같은데 아직 안 마시고 보관 중입니다;
  3. 2010/10/24 21:41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비밀댓글입니다
    • 2010/10/24 23:55
      수정/삭제
      말씀하신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  4. 2010/09/12 19:36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비밀댓글입니다
    • 2010/09/13 18:57
      수정/삭제
      신경써줘서 고마워~
      이제는 그저 방송을 기다릴 뿐이야..
      잘 다녀와!
  5. 이정희
    2010/07/24 15:19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거기도 거기일런지만
    여기도 더워 ㅠ_ㅠ 살려줘 에어컨 고장났어 엉엉
    • 2010/07/25 22:12
      수정/삭제
      아-_-;; 에어컨 얼렁 고쳐;;;; 총체적 난국이네;;
  6. 2010/04/05 05:56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비밀댓글입니다
    • 2010/04/05 10:00
      수정/삭제
      와 형 오래간만이네~ 고마워.^^

      사실 여기 날씨에 대해
      "따뜻한 곳이라고 좋아했는데 날씨가 너무 변화 무쌍해서 적응하기 힘들다. 착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착하긴 하지만 엄청나게 변덕스러운 사람을 만난 것 같은 기분." 이라고 몇 분전에 썼는데..ㅎㅎ 좋다면 좋고 적응하기 힘들다면 또 힘들달까.

      아버지도 지수도 나도 다 여기서 한 번씩 생일을 맞아버렸는데 형 말처럼 다음 생일은 한국에서 맞이할 수 있으면 좋겠다.

      평안하길^^/
  7. 2010/04/03 00:28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비밀댓글입니다
    • 2010/04/03 01:38
      수정/삭제
      아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..
     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.. 힘내세요..
  8. 2010/03/26 19:27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비밀댓글입니다
  9. 2010/03/16 18:50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비밀댓글입니다
    • 2010/03/17 11:59
      수정/삭제
      에고 저런^^;;
      아 여기 오면서 어차피 로밍 안 해오긴 했습니다만~
      메신저에서 뵙거나 새로 전화 번화 바뀌신 거 남겨주시면 문자 드릴게요.
      고맙습니다!!
  10. 2010/02/24 09:19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카메라는 사셨는지? ^_^
    • 2010/03/07 05:11
      수정/삭제
      예 잘 구했습니다~
      근데 사려고 알아보니 정말 사고 싶어지는 게 많더라구요! +_+

<< PREV : [1] : [2] : [3] : [4] : [5] : ... [21] : NEXT >>